도시 밖의 삶을 조명한

질 샌더(Jil Sander)가 도시 밖의 삶을 조명한 새로운 라인 ‘질샌더 +’를 발표했다. 기존의 미니멀한 스타일을 유지한 새 시리즈는 실외 생활에 초점을 두고 실용주의 모티브로 특유의 절제된 고급스러움과 기술적이면서 편안한 요소를 혼합했다. 더욱 주목할 점은 매킨토시(Mackintosh)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기능성 소재로 활용도를 높이고, 럭셔리 하우스 최초의 데님 캡슐을 선보여 확고한 입지를 다진 점. 제품군은 야외에서 착용하기 제격인 트렌치코트, 다운재킷, 데님 셋업 등 아우터 웨어부터 니트, 저지를 비롯한 부츠, 모헤어 담요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성했다. 질샌더 + 19 가을, 컬렉션은 올 하반기 공식 발매될 예정이다. 출시에 앞서 이들의 첫 행보를 위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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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LSANDER Fall/Winter 19 JILSANDER+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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