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빙성 있는 희소식

일본 전역에 2만 점 이상을 둔 ‘만인의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애플 정품 액세서리가 취급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본의 애플 전문 블로그 <맥 오타카라>이 올해 5월 중순부터 세븐일레븐에서 아이폰 전용 애플 액세서리를 출시한다고 보도한 것. 과연 루머로만 그치게 될까. 오타카라는 충전용 라이트닝 케이블과 전원 어댑터, 에어팟 3.5mm 헤드폰 플러그 등 취급될 제품 라인업까지 상세히 기재해 신빙성 있는 희소식을 전했다. 점포마다 취급 여부는 상이하겠지만 휴대폰 충전이 급박할 시 유용한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