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칸디나비아의 여름색을 담았다.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olufsen)이 19 봄, 여름 컬렉션을 출시했다. 컬렉션은 스칸디나비아가 지닌 여름의 색에서 영감을 얻어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플레이 A1(Beoplay A1)’, 블루투스 헤드폰 ‘베오플레이 H9i(Beoplay H9i)’, 블루투스 이어폰 ‘베오플레이 E6(Beoplay E6)’에 녹여낸 점이 특징이다. ‘클레이(Clay)’, ’파인(Pine)’, ’스카이(Sky)’ 총 3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여름의 대지와 녹음, 하늘 등 계절감이 돋보이는 신선한 색감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플레이 A1은 우아한 돔 모양의 스피커 커버에서 360도 방향으로 동일한 사운드를 구현해 눈길을 끈다.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 소재로 만들어져 내구성이 뛰어나며, 무게 600g의 작은 사이즈에도 불구 동일한 범주에 있는 제품들을 압도하는 사운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고. 뱅앤올룹슨 19 봄, 여름 컬렉션은 현재 뱅앤올룹슨(bang-olufsen.com) 공식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