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위한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여행 정신(Spirit of Travel)’이라는 타이틀의 19 봄, 여름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하우스를 이끄는 수장 니콜라스 게스키에르(Nicolas Ghesquiere)의 손길이 닿아 탄생한 가방은 과감한 변주가 돋보이는 모노그램 패턴과 레드, 그린 등 강렬한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루이비통은 위 디자인에 대해 ‘만화경을 통해 확대된 듯한 모습으로 완벽한 여름을 위해 스타일을 완성해줄 아이템’이라고 덧붙였다. 제품군은 토트백, 파우치 등 총 6가지로 오는 3월 29일 출시될 예정. 다가올 계절, 그리고 설레는 여름휴가를 위해 새로운 가방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