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아이템의 절묘한 변화

개성있는 디자이너 8명과 함께하며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는 몽클레르(Moncler)의 프로젝트 몽클레르 지니어스.그 중 후지와라 히로시와 함께한  ‘7 몽클레르 프라그먼트’ 19 봄, 여름 컬렉션이 공개됐다. ‘월드 투어‘를 테마로 전개된 이번 시즌은 여행과 음악에서 영감받아 여러 가지 세계관이 완벽히 융합된 모습이다. 브랜드 본연의 아이덴티티와 스트릿 패션의 대부다운 아이코닉한 감성이 깃든 제품군은 윈드브레이커 재킷과 셔츠, 쇼츠의 어패럴과 가방 등. 클래식한 아이템에 그래픽과 타이포그래피, 패치 등 흥미로운 변화가 더해져 색다른 무드를 자아낸다. 위 컬렉션의 구매는 오는 3월 28일 몽클레르 웹 사이트(moncler.com)와 매장 및 일부 리테일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