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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시(Stussy)가 시드니와 오사카에 새로이 둥지를 튼다. 호주 최초의 챕터 스토어인 시드니 매장은 이를 기념하고자 로컬 브랜드 서플라이(Supply)와 함께 협업을 공개했다. 해골 그래픽과 로고 디테일이 매력적인 제품군은 클래식 스타디움 재킷과 셔츠 등. 오는 22일 개점에 맞춰 서플라이 웹 사이트(supplystore.com) 및 매장과 시드니 챕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오사카 미나미 스토어는 바로 내일인 21일 새롭게 디자인된 리뉴얼 오픈을 맞이한다. 특별히 한정판 레오퍼드 셔츠와 티셔츠, 모자 등의 아이템이 개장과 동시에 발매될 예정. 두 곳의 인테리어는 모두 스투시의 오랜 설계를 담당한 윌로 페론(Willo Perron)이 구상을 맡아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계승한 모습이다. 새로운 출발을 알린 두 거점의 컬렉션 상세 라인업은 아래 두 슬라이드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스투시 시드니 컬렉션

 

 

스투시 시드니 

18 Oxford Square, Darlinghurst NSW 2010, Australia

스투시 오사카 컬렉션

 

스투시 오사카

1-chōme-7-9 Nishishinsaibashi Chūō-ku, Osaka,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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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rrow night in Osaka @letts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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