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스포츠의 정수.

베트멍(VETEMENTS)과 리복(Reebok)이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간다. 바로, 베트멍이 19 봄, 여름 컬렉션에서 공개한 리복과의 협업 스니커 ‘스파이크 러너 200’를 출시한 것. 레트로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해당 스니커는 네온 컬러의 라이닝과 메쉬 소재 그리고 합성 패널이 조화롭게 뒤섞인 점이 특징이다. 컬러 선택지는 세 가지. 블루&레드, 블랙&블루, 실버로 구성됐다. 베트멍 x 리복 ‘스파이크 러너 200’은 지금 매치스패션(matchesfashion.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무려 한화 104만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