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묘한 자태

따뜻해지는 봄철 날씨에 어느덧 가벼운 스니커를 장만할 때. 나이키(Nike)가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리액트 엘리먼트 55의 신작을 공개했다. 새롭게 등장한 컬러는 오묘한 색감이 매력적인 옐로, 핑크, 퍼플 등이 조합된 ‘타이다이’. 제품은 기존의 실루엣을 유지한 채 사이드와 뒤축에 스우시를 새기고 리액트폼 특유의 쿠셔닝과 착화감을 그대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다가올 시즌에 신기 제격인 해당 모델의 가격은 14만 원대. 공식 출시 정보는 미정이나 올여름 발매될 예정이다. 구매를 원한다면 추후 업데이트 소식을 기다려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