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펑크 밴드와

노아(NOAH)가 펑크 밴드 유스 오브 투데이(Yoth of Today)와 함께한 19 봄, 여름 캡슐을 공개했다. 1985년 결성 후 1986년 첫 데뷔한 이들은 뉴욕을 기반으로 하드코어 음악을 추구하며 독자적인 레이블을 구축한 전설적인 서브 컬처 그룹. 현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탄생한 이번 협업은 베이직한 실루엣에 로고, 그래픽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군은 워크 재킷, 후디, 티셔츠의 어패럴 라인을 포함해 스케이트보드 데크와 모자 2종. 두 브랜드의 열렬한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컬렉션. 구매는 현재 노아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noahny.com)와 일부 리테일숍에서 가능하다. 가격은 5만 원대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