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아메리칸 아카이브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가 90년 대 아메리칸 아카이브와 워크웨어 실루엣을 모티브한 19 봄, 여름 데님 컬렉션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상징인 1996년과 1997년 클래식 진을 재해석하고 빈티지 데님의 착용감을 그대로 구현한 이번 시즌. 제품군은 데님 재킷과 후디, 스웨트셔츠 쇼츠, 롱 스커트, 청바지 등의 남성 및 여성 라인업을 꾸렸다. 핑크, 블루, 레드 컬러를 필두로 워싱, 패치워크 디테일로 유니크한 무드를 강조한 모습. 해당 아이템은 현재 브랜드 웹 사이트(acnestudios.com)에서 판매 중이니 구매를 원한다면 지금 바로 접속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