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의 정취를 담아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최초의 유니섹스 향수 ‘레 콜로뉴(Les Colognes)’를 공개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조향사 쟈크 카발리가 캘리포니아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향수는 캘리포니아의 정취를 담아 세 가지 향기로 구현됐다. 싱그럽고 상쾌한 향으로 구성된 컬렉션 선택지는 오렌지 향의 ‘선 송(SUN SONG)’, 마테차 향의 ‘캑터스 가든(CACTUS GARDEN)’, 베르가못 향의 ‘애프터눈 스윔(AFTERNOON SWIM)’ 총 세 가지. 각각 디자이너 알렉스가 캘리포니아를 상징하는 모래사장, 선인장, 파도 일러스트를 삽입한 패키지가 함께 제공돼 특별함을 더했다. 한층 더 매혹적인 향기로 돌아온 이번 퍼퓸 컬렉션은 오는 4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