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에 기반한

나이키(Nike)가 2019년 여름 우먼스 스니커 라인업을 공개했다. 제품군은 클래식 모델의 ‘에어 포스 1’부터 미래적인 실루엣의 ‘에어맥스 720’까지 다양한 플랫폼으로 구성된 총 13종. 모든 스니커는 지속 가능한 소재를 활용해 제작되고, 다양한 선호도를 반영해 유니크한 자태를 자랑한다. 특히 미드솔 주위에 과장되고 대담한 형태를 구축한 ‘줌 X’와 75% 재활용된 에어솔을 장착한 ‘베이퍼맥스 2 랜덤’, 새로운 어퍼 디자인과 중창을 삽입한 ‘에어맥스 FF 720’ 등이 눈길을 끈다. 해당 컬렉션의 정확한 발매 일정은 미정이나 모두 올여름 출시될 예정. 구매를 원한다면 추후 업데이트 소식을 주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