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장을 위한 발돋움

에어맥스(AIR MAX) 탄생을 기념해 매해 3월 26일 에어맥스 데이로 지정하고 특별한 행사를 선보였던 나이키(Nike). 머지않아 개최될 성대한 날을 앞두고 나이키가 중대 발표를 선언했다. 2014년 이래로 에어맥스 데이를 장식하고자 특별한 시리즈를 출시했던 이들이 올해에는 스니커 출시 중단을 발표한 것. 이는 ‘기브 프레시 에어’ 캠페인을 론칭한 후 로컬 기업들과 보다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발돋움으로 에어맥스 데이의 새로운 장을 시작할 계획이다. 아래 ‘프레시 에어’ 정책에 대한 공식 성명서를 확인해보며,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작년 발매된 2018 에어맥스 데이 기념 스니커 7종을 확인해보자. 

“1987년 3월 26일 에어맥스 1 출시와 함께 역사가 시작됐다. 2019년 우리는 에어맥스 데이의 새로운 장을 시작한다. 지역 단체와 연계해 더욱 강력한 커뮤니티 의식을 구축하고 스니커 문화의 새로운 변화를 창조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