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DIUM TO STREET 두 번째 이야기

지난 1월, 아디다스(adidas)가 후원하는 축구선수 손흥민, 이승우, 백승호, 조현우, 김승규의 개성 있는 모습을 담은 화보 스타디움 투 스트릿(STADIUM TO STREET) – Ver 1이 공개됐다. 운동장에서는 볼 수 없던 선수들의 모습이 독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던 걸까. 업로드와 동시에 홈페이지는 마비 현상을 겪기도 했다. 59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꿈꿨던 대한민국 축구팀은 아쉽게도 8강 카타르 경기에서 여정을 마치고 말았지만, 그들의 열정은 끝나지 않았다. 아시안컵의 열기가 채 가시기 전, 그를 뒤이을 두 번째 에디토리얼을 공개한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아디다스의 풋볼 얼반 라이프 의류 탱고(TANGO) 라인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한 것이 포인트. 감각적인 디테일을 겸비한 스포츠 웨어는 운동장에서는 물론 스트릿 신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한층 더 포멀한 룩으로 친근하게 자신을 스타일을 표현하는 매력적인 다섯 선수들에겐 그 어떤 수식어도 필요 없다.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한편, 긴 여정의 끝을 마무리 짓는 세 번째 에디토리얼은 4월 공개 예정이니 계속해서 <아이즈매거진>의 업데이트 소식을 주목해보길.  

CREATIVE DIRECTOR / PARK JINPYO

AE & EDITOR / KIM JEONGEUN

PHOTOGRAPHER / JANG DUKHWA, KWAK KIGON

MODEL / SON HEUNGMIN, LEE SEUNGWOO, PAIK SEUNGHO, JO HYEONWOO, KIM SEUNGGYU

VIDEOGRAPHER / GONG SUBIN

HAIR & MAKE-UP / EOM JUNGMI, KOO HYUNMI

STYLIST / HAN JONGW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