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약 220만 원대

삼성전자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19’을 통해 접이식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Galaxy Fold)’를 공개했다. 새로운 모바일 카테고리를 제시한 갤럭시 폴드는 기존 스마트폰의 한계를 뛰어넘어 멀티 태스킹에 유용하도록 프리미엄 폴더블 기기의 경험을 제공한다. 사용자 니즈에 따라 화면을 2분할 혹은 3분할로 나눌 수 있고, 여러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동작하는 ‘멀티 액티브 윈도’ 기능까지 지원한다. 하물며 새로 개발된 힌지 기술을 적용해 유려하고 자연스러운 사용감을 자랑하며, 20만 번을 접었다 펴도 제품이 변형되지 않는 내구성을 갖췄다. 세상에 없던 폴더블답게 6개의 역대급 카메라 개수의 탑재와 512GB에 이르는 메모리의 위용을 과시하기도. 펼치면 태블릿PC 수첩 형태로 사용 가능한 갤럭시 폴드는 약 220만 원대 4월 26일부터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