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모델만 기용한

오프닝 세레모니(Opening Ceremony)가 라코스테(LACOSTE), 디키즈(Dickies), 반스(Vans) 및 팀버랜드(Timberland)와의 합작이 포함된 19 가을, 겨울 컬렉션을 공개했다. 류이치 사카모토를 포함한 아티스트와 셀러브리티 등 다양한 국적의 아시아인을 모델로 기용해 유니크한 무드를 자아내는 이번 룩북. 특히 플러스 모델과 임산부도 등장해 더욱 색다른 연출력을 더했다. 제품군은 채도 높은 컬러와 패턴, 소재 등으로 완성된 퍼 코트, 숏 패딩의 아우터를 비롯해 스웨터, 플레어 팬츠 등. 80~90년대 홍콩 영화 속 상징적인 스타일을 모티브로 성별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스타일을 자랑한다. 해당 컬렉션의 공식 발매 일정은 미정. 특유의 동양미가 돋보이는 오프닝 세레모니의 새 시즌 룩북을 위 슬라이드에서 살펴보며 추후 업데이트 소식을 기다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