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열’을 구현하다

카렌 워커(KAREN WALKER)가 새로운 컬렉션으로 돌아왔다. 타이틀은 극도의 행복감, 희열을 의미하는 ‘유포리아(EUPHORIA)’. 그에 따라 제품명도 행복과 연관 지은 단어들로 구성됐다. 제품 카테고리는 빈티지풍 스퀘어 셰이프가 돋보이는 너바나(Nirvana), 에덴(Eden), 위즈덤(Wisdom), 미래지향적인 실루엣의 슈퍼 히어로(Wuperhero), 할렐루야(Hallelujah), 블레스(Blessed), 파라다이스(Paradise), 날카로운 캣츠 아이 디자인의 베드 애플(Bad apple)까지 프레임 형태에 따라 8가지 디자인으로 구분된다. 다채로운 컬러 렌즈를 가미해 브랜드 특유의 유니크함을 자랑하는 컬렉션은 카렌워커 온라인 스토어(karenwalker.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에 앞서 자세한 디테일은 위와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