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로의 우아한 자태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가 전개하는 골프 르 플레르(GOLF le FLEUR)와 컨버스(CONVERSE)의 끈끈한 인연은 계속된다. 지난 시즌에 이어 원스타의 새로운 컬러웨이가 추가된 것. 제품군은 가죽 어퍼에 우아한 백로의 색에서 영감받은 화이트, 그린, 그레이의 ‘Egret/Barley Blue’와 세 가지 블루 컬러가 조합된 ‘Patriot Blue’ 2종으로 구성됐다. 기존의 실루엣은 유지된 채 사이드에 부착된 플라워 패치 아래로 ‘GOLF LE FLEUR’의 문구를 새긴 디테일이 이번 시즌 포인트. 소프트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해당 제품의 구매를 원한다면 추후 발표될 공식 발매 일정을 기다려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