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과 스케이트 타던 그때 그 시절

유스 컬처를 대표하는 브랜드 노아(NOAH)가 19 봄, 여름 룩북을 공개했다. 디자이너 브랜든 바벤젠(Brendon Babenzien)이 젊은 시절 착용했던 서핑과 스케이트 스타일에서 영감받은 이번 시즌. 경쾌한 컬러와 디자인이 주입된 제품군은 레인보우 티셔츠, 스트라이프 셔츠, 플라워 프린트 쇼츠 등 남성, 여성을 비롯해 스윔웨어까지 포함된다. 다양한 패턴과 장난스러운 일러스트의 재미난 시각적 요소가 가득한 아이템은 청소년의 순수함을 온전히 담아낸 모습. 해당 컬렉션은 이번 주부터 7월까지 매주 목요일 출시될 예정이니 추후 라인업을 확인해보자. 

참고로 첫 번째 드롭은 1월 31일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를 기점으로 2월 7일 노아 웹 사이트(noahny.com)와 도버 스트릿 마켓 LA, 14일 DSML 온라인 숍(doverstreetmarket.com) 및 런던 지점, 16일 도쿄 매장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