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의 상징을 새긴 펜던트

메종 키츠네(Maison Kitsuné)와 네덜란드 기반 주얼리 브랜드 나린 스튜디오(NALIN studios)가 협업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탈리아 리비에라에서 영감을 얻어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적극 반영한 제품군은 링, 이어링, 네크레스 세 가지. 키츠네 하우스의 상징인 여우가 새겨진 볼드한 펜던트가 매력 포인트다. 나린 스튜디오의 아틀리에에서 직접 손수 제작했으며, 925 스털링 실버와 18K 금 도금으로 고급스러움을 갖췄다. 현재 키츠네(maisonkitsune.com)와 나린 스튜디오(nalinstudios.com)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각각 링 15만 원대, 네크레스 23만 원대, 이어링 35만 원대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