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적인 요소들의 융화

네이버후드(NEIGHBORHOOD)가 지난 시즌에 이어 5가지 파트로 구성된 19 봄, 여름 룩북을 공개했다. 디렉터 신스케 타키자와(Takinsawa Shinsuke)는 밀리터리, 아웃도어, 워크웨어 등 다양한 범주를 모티브로 각각의 개별적인 이미지를 투영해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현했다. 전체 섹션은 모던한 워크웨어 스타일의 ‘Protect and Survive’, 라틴 문화에 경외를 표하는 ‘Harmanos’, 밀리터리풍 ‘Timber’, 도시 가든에서 영감받은 ‘Specimen Research Laboratory’, 캐주얼 무드의 ‘Big City’. 컨셉만큼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제품군은 오버사이즈 윈드브레이커와 레오퍼드 셔츠, 유틸리티 조끼 등이 포함된다. 해당 컬렉션은 오는 2월 9일 네이버 후드 전 매장에서 발매되며 이어 15일 온라인 스토어(neighborhood.jp)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