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3초백

유수의 가방 브랜드와 어깨를 견주는 맨하탄포티지(Manhattan Portage)가 19 봄, 여름 룩북을 공개했다. 1983년 미국 뉴욕의 스트릿 컬처를 대변하며 탄생한 이들은 베이직한 디자인과 높은 활용도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은 만능 데일리 아이템. 뉴욕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포토그래퍼 피터 서덜랜드(Peter Sutherland)의 셔터에 포착된 이번 화보는 리얼한 거리를 배경으로 자유분방한 감성을 지닌 모델들이 등장해 현지의 무드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제품군은 다채로운 색상과 패브릭으로 제작된 다양한 크기의 시그니처 메신저백과 웨이스트백, 배낭 등. 자세한 비주얼은 위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