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패턴에서 얻은 영감

컨버스(Converse)가 선명한 애니멀 패턴을 입은 세 가지 척테일러 실루엣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한 브레인 데드(BRAIN DEAD) 협업 디자인과 유사한 비주얼로 제작된 신작은 카무플라주, 레오퍼드, 지브라 패턴을 각각 적용했다. 신는 것만으로도 확실한 존재감을 선사할 새 스니커즈는 국내 발매는 미정인 상태로, 현재 글로벌 웹 스토어(nike.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9만 원대로, 일부 사이즈는 벌써부터 품절 행렬을 기록한다고 하니 구매를 원한다면 서두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