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 다잉 기법이 적용된

어 콜드 월(A-COLD-WALL*)이 공식 인스타그램(@acoldwall) 계정을 통해 나이키(Nike)와 협업한 줌 보메로 +5의 새로운 컬러를 공개했다. 추가된 컬러는 빈티지한 무드가 물씬 풍기는 퍼플과 시선을 압도하는 강렬한 레드 두 가지. 직전 출시된 화이트 & 블랙 컬러 모델과 디자인은 동일하지만 컬러의 변주만으로 사뭇 다른 모습을 띄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공식 출시 정보는 현재 밝혀지지 않은 상태. 해당 관련 소식은 <아이즈매거진>의 업데이트를 조금만 더 기다려보길 바란다.

업데이트

어 콜드과 나이키 협업 줌 보메로의 새로운 솔라라이즈드(Solarised) 컬러웨이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사무엘 로스의 손을 거쳐 탄생한 스니커는 기존의 블록 형태의 디자인은 유지한 채, 나일론 어퍼에 핸드 다잉 기법을 적용해 은은한 대리석 색조가 띠고 폴리 우레탄 코팅을 덮어 빛에 따라 반사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쿠시론 폼과 줌 에어쿠션의 아웃솔을 장착해 우수한 착화감은 덤. 날씨와 환경에 따라 신발의 색이 자연스레 변색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위 제품은 아쉽게도 발매와 동시에 매진 상태. 추후 출시될 레드 컬러를 기다려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