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마스코트

저스틴 비버가 전개하는 패션 라벨, 드류 하우스(Drew House). 값싼 호텔 슬리퍼(Cheap Hotel Slippers)로 신호탄을 알린 드류 하우스의 아이템이 속속들이 베일을 벗기 시작했다. 첫 컬렉션은 캘리포니아 샌 페르난도 밸리(San Fernando Valley)에서 영감받아 청소년 문화적 배경을 여실히 담아낸 결과물. 카멜 코듀로이 소재를 전면에 적용한 아이템부터 노란색 스마일 엠블럼을 곳곳에 새기기까지 비버의 재기발랄한 이미지 파워를 앞세운 디자인을 선보였다. 구성품은 후디, 셔츠, 쇼츠, 팬츠, 셔츠 등이며 이후 주얼리, 슈즈 등으로 제품군을 점차 늘려갈 예정이다. 5만 원대에서 16만 원대 사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아이템은 현재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thehouseofdrew.com)에서 구매 가능하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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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ley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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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u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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