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호불호 향일 듯.

국내 햄버거 시장의 한 축을 차지하는 KFC가 음식이 아닌 라이프에 초점을 맞춘 이색 제품을 선보인다. 그 주인공은 갓 구운 쫄깃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쇠고기 소스의 향을 집대성한 ‘그레이비(Gravy)’ 캔들. 이를 제작한 조향사는 고기의 육즙에서 풍기는 달콤하고 감칠맛 나는 향을 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향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호불호가 우려되는 KFC의 그레이비 캔들은 230개 한정 수량 글로벌 홈페이지(kfc.co.uk/gravycandle)에서 선착순 응모 신청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니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