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도입 희망합니다.

미국의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택배 배달 로봇 ‘스카우트(Scout)’를 공개했다. 스카우트 6대를 이용해 워싱턴주에서 시범 운용을 시작으로 스노호미시카운티, 워싱턴 등으로 배송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소형 냉장고 크기의 스카우트는 사람이 걷는 속도로 인도를 따라 주행하며 보행자나 반려동물을 피해 목적지에 도착하도록 설계됐다. 다만 시범 배송 시에는 직원을 동행시킨 가운데 평일 낮 동안에만 이뤄질 예정. 작년부터 자체 화물 배송 사업을 시작한 아마존은 자사 물류창고에서 화물 운반 로봇을 사용하고, ‘자율 배달 드론’ 개발에 착수하는 등 택배 운송 산업의 신기술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 이에 발맞춰 CES 2019에서 공개된 혁신적인 전자제품 스펙 총정리 복습은 링크에서 확인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