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무려..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기술력을 접목시킨 테크 컬렉션 피스를 연이어 출시한다. 지난해 하반기에 선보였던 스마트워치 ‘땅부르 호라이즌(Tambour Horizon)’의 2019년 버전 2세대를 공개한 것. 전작에 비해 구글 OS, 스냅드래건 웨어 3100 플랫폼, GPS 등을 탑재해 한층 향상된 기능이 포함되었으며, 배터리 수명을 최대 5일까지 연장할 수 있는 특수 시계 모드까지 겸비했다. 컬러 선택지는 루이비통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로고를 활용한 스트랩 디테일에 따라 스틸, 매트 블랙, 브라운, 화이트 네 가지. 가격은 2500만 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