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사상 최상의 음향 품질

지난 1월 10일부터 개최된 버질 아블로의 루이비통 컬렉션 기념, 도쿄의 팝업 스토어에서 상상을 초월한 초고가 무선 이어폰(Wireless Earbuds)이 등장해 화제다. 음향 전문 기업 마스터 & 다이나믹(Master & Dynamic)과 의기투합해 탄생한 호라이즌 이어폰은 현재 스마트 이어폰 중 최상의 음향 품질을 자랑한다볼륨은 각 이어폰에 위치한 컨트롤 버튼을 통해 조정할 수 있어 역동적인 활동을 하면서도 음악을 듣거나 통화가 가능하다. 컬러웨이는 하우스의 시각적 세계에서 영감 받은 블랙이트레드 모노그램그리고 옐로와 블루 컬러의 LV 스트라이프가 새겨진 총 4종. 땅부르 호라이즌 시계 디자인을 필두로 한 충전 케이스는 약 40분만에 완충이 가능하며, 케이스를 활용해 충전한 이어폰은 약 3시간 30분 가량 지속 활용할 수 있다. 해당 무선 이어폰은 오는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도쿄 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공식 발매에 관한 정보는 미정이다.

한편, 본 팝업에서 판매된 버질 아블로의 첫 컬렉션은 17년 슈프림과의 협업 당시보다 더 빠른 수익률을 창출해 이목을 끌고 있다. 패션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이번 시즌 아이템은 1월 18일부터 약 30여 개의 LV  지점에서 출시될 예정. 뉴욕 크롬 하츠 내 오픈된 루이비통의 팝업 스토어 소식은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