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아이템 한가득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대망의 루이비통(Louis Vuitton) 첫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드디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기 시작했다. 정식 판매 이전, 뉴욕에 위치한 크롬 하츠(Chrome Hearts) 플래그십 스토어 내 루이비통만의 특설 공간을 오픈한 것. 컨셉추얼하게 구성된 매장 인테리어와 조각상은 이번 시즌 컨셉인 ‘오즈의 마법사’를 여실히 드러낸 모습이다. 어패럴부터 백 등 컬렉션 아이템은 물론 오프 화이트와 크롬 하츠의 한정 제품과 더불어 크롬 하츠 창시자 리처드 스타크(Richard Stark)와 함께 5년간 제작한 벤치까지 선보여 매장 앞은 벌써부터 장사진을 이룬다고 한다. 본 팝업은 현지 시간 오는 1월 17일까지 개최될 예정. 한편, 도쿄 및 베이징 등 다른 스토어에 관한 정보는 아래 버질 아블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고해보자.

 

크롬 하츠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

755 Washington St. New York, NY 1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