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푸른 하늘

지난 10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와 해브 어 굿 타임(have a good time)의 성공적인 첫 협업에 이어 2차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 빨간색이 하늘색으로 탈바꿈된 아이템은 아르헨티나 축구팀 컬러에서 영감을 얻은 것. 축구를 모티브로 90년대 스트릿 감성의 과거와 현재의 상징적인 스타일을 재해석한 모습이 역력하다. 제품은 윈드브레이커, 니트, 벨벳 트랙 슈트 등 어패럴 라인을 비롯해 가젤 슈퍼와 슈퍼스타의 새로운 스니커 2종이 포함된다. 청명한 아르헨티나 하늘을 연상시키는 색감의 위 컬렉션은 오는 1월 19일 해브 어 굿 타임 웹 사이트(have-a-goodtime.com), 뉴욕, 도쿄 스토어 및 아디다스 공식 홈페이지(adidas.com)와 일부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