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어디에도 없던 가장 완벽한 코트, 오색빛깔 찬란한 색감의 향연과 NBA 역사를 빛냈던 명경기들이 펼쳐진다.”

<아이즈매거진>이 아디다스의 신작 농구화, 마퀴 부스트와 프로 비젼을 조명했다. 화보의 타이틀은 ‘트리플 크라운(Triple Crown)’. 유럽의 프로농구팀들이 한 시즌 동안 달성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성적을 뜻하는 타이틀처럼, 환희로 가득찬 그 순간을 빔 프로젝터로 찬란하게 담아냈다. 마퀴 부스트와 프로 비젼은 분명 농구화임이 틀림없지만, 스트릿한 디테일 요소가 코트를 넘어 룩의 완벽한 포인트가 될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만들어준다. 올 시즌 큰 두각을 나타냈던 테크 웨어룩부터 무심한 듯 시크한 놈코어룩까지, 다소 부담감 있는 트렌디한 스타일에 매치해도 이질감 없는 정제된 디자인을 엿볼 수 있을 것. <아이즈매거진>이 제작한 ‘트리플 크라운’ 화보와 비디오 클립은 아래에서 감상할 수 있다.

 

 

EDITOR / LEE GEONHEE, LEE DASOM

PHOTO & VIDEOGRAPHER / GO WONTAE

HAIR & MAKE-UP / TAK YOUNJI

STYLIST / LEE JOOHYE

MODEL / TAKANO YU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