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 패턴으로 재탄생한 여우 로고

메종 키츠네(Maison Kitsuné)와 이스트팩(Eastpak)이 첫 협업을 선보인다. 도시 개념에 영감 얻어 6개의 모델로 구현한 컬렉션은 파우치부터 토트백, 힙색, 백팩, 피어스 더플백, 캐리어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눈여겨볼 점은 곳곳에 더해진 아이코닉한 디테일. 브랜드 네이밍을 스트랩에 새겨 넣었는가 하면, 키츠네의 시그니처 여우를 화이트와 블루 카모 패턴으로 완성해 색다른 비주얼을 갖췄다. 본 컬렉션은 현재 키츠네 온라인 스토어(maisonkitsune.com)를 통해 라인업을 완성한 상태로, 가격은 5만 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