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토막난 가격대.

스웨덴 기반의 두 브랜드 H&M과 이티스(Eytys)가 조우해 유니섹스 라인의 ‘젠더 뉴트럴’ 컬렉션을 선보인다. 제품군은 이티스 특유의 투박하고 구조적인 청키 스니커를 비롯해 재킷, 가방 등의 어패럴과 액세서리, 키즈 라인까지 방대한 아이템을 아울러 폭넓은 선택지를 제안한다. 남성, 여성에 구애받지 않는 루즈한 실루엣의 디자인은 유토피아 타이포그래피가 더해진 베이직 스타일로 어떤 룩에도 다양하게 매치하기 좋겠다. 컬러는 봄에 어울릴만한 화사한 옐로, 그린, 베이지, 화이트와 뱀피 패턴 등. 가격은 2만 8천 원부터 22만 원대로, 내년 1월 24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