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르도 티시 합류 이후 최초의 협업

7월에 공식 발표된 리카르도 티시의 버버리 x 비비안 웨스트우드 협업. 티시는 당시 인터뷰를 통해 “웨스트우드는 내게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심어 준 첫 번째 디자이너이며, 버버리에 합류한 지금이 그녀와 함께 협업을 진행할 완벽한 시기라 생각했다. 그녀는 반항적인 펑크 문화 그 자체이며, 이를 반영해 영국적 스타일을 유니크하게 대변한다는 점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소감과 함께 이목을 모았다. 이들이 힘을 합쳐 조우한 결과물이 드디어 공개됐다. 제품군은 영국적인 하우스 유산을 기념하기 위해 버버리 빈티지체크 전면에 웨스트우드의 심볼을 더한 클래식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 5포켓 팬츠, 미니 킬트 스커트와 박서 쇼츠, 실크 타이와 플랫폼 슈즈 등이 포함된다. 해당 협업은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및 온라인 스토어(burberry.com)에서 구매 가능하며, 열대우림 보호와 환경 변화의 책임을 연대하는 자선단체인 쿨어스(Cool Earth)에 기부될 예정이다.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강남구 청담동 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