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덜트 여심 저격.

푸마(PUMA)가 스웨이드 5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의 차기 파트너로 바비(BARBIE)를 택했다. 스니커즈 라인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스웨이드와 반세기를 훌쩍 넘기며 긴 사랑을 받아온 인형 바비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키덜트들의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푸마 특유의 스트릿 감성과 아름다운 외모의 대명사 바비가 만나 재탄생한 ‘푸마 x 바비 스웨이드’는 슈즈 곳곳에 바비를 상징하는 텍스트와 로고를 더해 시그니처 비주얼을 겸비했다. 뒤 축의 리본 디테일을 매력 포인트로 더한 스웨이드의 컬러 선택지는 블랙과 핫핑크 두 가지. 이번 협업은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푸마 의상을 착용한 바비 인형이 포함된 스페셜 패키지도 한정 수량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전 세계 바비 마니아들의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킬 본 컬렉션은 푸마 압구정, 타임스퀘어, 편집숍 아트모스 및 온라인 스토어(kr.puma.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12만 9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