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연말을 위하여

다가올 연말을 위한 꼼데가르송(COMME des GARÇONS)이 준비한 선물 ‘Friends and CDG Happy Holidays’ 컬렉션. 프렌즈로 초대된 파트너는 구찌, 버버리, 메종 마르지엘라, 크레이그 그린, 스투시 등 이름만 들어도 화려한 라인업에 벌써부터 몇몇 아이템은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구찌의 스트라이프가 배치된 PVC 토트백과 버버리 체크 프린트 스카프 등 브랜드 각각의 시그니처를 활용한 제품은 더욱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구매 좌표는 도버 스트릿 마켓 및 클럽 21을 포함한 일부 리테일숍. 아쉽게도 국내 발매 일정은 미정이니 추후 업데이트 소식을 주시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