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4만 9천 원

애플이 화려한 컬러로 무장한 신작, 아이폰 XR용 첫 번째 클리어 케이스를 공식 출시했다. 케이스는 창문, 렌즈 등에 쓰이는 투명하고 단단한 합성수지인 폴리카보네이트와 충격 흡수력이 뛰어난 TPU 소재가 혼합돼 외부로부터 휴대폰을 보호해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마모되거나 변색 현상을 방지해준다. 또한 무선 Qi 충전 플랫폼과 호환돼 케이스를 씌운 채로 충전도 가능하다. 국내 출고가는 4만 9천 원으로, 구매는 애플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apple.com)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