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제작 맞춤 서비스

스투시가 나이키 SB와 만나 신작 스니커를 발매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로우, 하이탑으로 구성된 대표 클래식 모델 블레이저. 해당 제품은 직접 드로잉할 수 있는 스텐실 키트가 신발과 함께 제공돼 단 하나뿐인 신발을 완성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오는 12월 7일 스투시 플래그십 스토어 및 웹 사이트(stussy.com)를 통한 선발매에 이어 8일 일부 스케이트 숍과 10일 나이키 SNKRS, 도버 스트릿 마켓 LA와 런던에서 추가 출시될 예정. 아래 영상 속 전설적인 스케이트 보더 랜스 마운틴(Lance Mountain)의 디자인 레퍼런스를 참고해보며 유니크한 스니커를 직접 커스텀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