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피 묻은 치킨이닭!

펍지의 배틀그라운드과 캡콤의 레지던트 이블 2가 만나 협업을 진행한다. 이는 지난달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린 ‘펍지 모바일 스타 챌린지 2018’를 통해 체결된 파트너십이다. 두 게임사간의 조우로 탄생한 결과물은 1998년 공포 장르를 대표하는 걸작으로 칭송받은 공포 어드벤처게임 ‘바이오하자드 2’를 더욱 세밀한 표현력으로 리메이크한 모바일 버전의 서바이벌 슈터 게임. 해당 콘텐츠는 내년 1월 출시될 ‘레지던트 이블 2: RE’ 론칭 이벤트 중 일부며, 상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