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93%가 리사이클 소재로 제작됐다.

파타고니아(patagonia) 코리아가 울리 플리스(Woolie Fleece) 컬렉션을 발표했다. 이번 시즌에만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는 ‘울리 플리스 컬렉션’의 디자인은 파타고니아의 창립자인 이본 쉬나드가 사랑하는 오리지널 플리스 제품의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출시되었으며, 따뜻하고 매력적인 재활용 울, 면 그리고 나일론의 혼방으로 만들어져 혹독한 날씨에도 언제든지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파타고니아의 울리 캡슐 컬렉션은 메인 제품인 울리 플리스 풀오버를 비롯해 리버서블 재킷, 남성용 후디, 팬츠 및 여성용 파카 등 총 7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며, 전국 14여 개의 파타고니아 일부 매장과 파타고니아 공식 온라인스토어(patagonia.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