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신기 아까울 정도.

나이키가 새로운 하이브리드 모델, 에어맥스 플러스 97를 선보인다. 플러스의 밑창, 97의 어퍼가 자연스럽게 결합된 이 스니커의 이름은 ‘쿨 그레이’. 맥스 에어 유닛이 돋보이는 그레이 중창과 아웃솔이 전면의 다크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밑창 중앙에 위치한 ‘Tn’ 로고는 운동화 마니아가 꼽는 제품의 핵심 디테일. 나이키 에어맥스 플러스 97 ‘쿨 그레이’는 현재 캡슐(capsuletoronto.com) 셀렉숍 및 일부 소매점에서 19만 원대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