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진을 입은 레드윙 목토.

암스테르담 기반의 프리미엄 데님숍 뗴뉴 드 님(Tenue de Nîmes)이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레드윙(Red Wing)과 협업 부츠를 선보인다. 협업 베이스는 레드윙의 대표적인 모델 목토(Moc Toe). 여기에 장인정신을 고수하는 일본 데님 브랜드 모모타로 진(Momotaro Jeans)의 인디고 염색을 입혀 독창적이면서도 새로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단 75족으로 한정 판매되는 제품은 뗴뉴 드 님 암스테르담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한화 51만 원대. 더 자세한 정보는 뗴뉴 드 님 공식 홈페이지(tenuedenimes.com)에서 확인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