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과 미니멀 디자인의 융합

프라이탁(FREITAG)이 네덜란드 기반의 시크리드(SECRID)와 만나 혁신적인 카드 프로텍터를 선보인다. 타플린(Tarpaulin) 리사이클 소재가 적용된 제품은 하단에 위치한 버튼을 밀어 수납된 카드가 자동으로 펼쳐지는 간편한 원리로 제작됐다. 외피는 방탄유리에 사용되는 폴리카보네이트로 완성하고, 내부에는 머니 플랩과 2개의 포켓을 추가해 내구성은 물론 실용성까지 유일무이하게 사용 가능하다. 신박한 해당 카드 프로텍터를 구매하고 싶다면 프라이탁 온라인 스토어(freitag.ch) 및 리테일 숍에 방문해보자. 가격은 12만 8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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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ollaboration! F705 SECRID X FREITAG – SECRID 기본 카드 케이스에 FREITAG의 타폴린을 보강한 카드 지갑이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 콤팩트한 디자인의 Secrid Cardprotector는 내장된 고정 기능으로 단 하나의 카드부터 6개까지 빠지지 않게 고정되며, 버튼을 통해 순차적으로 올라옵니다. 또한 RFID 리더기로 카드 정보를 몰래 복사해 가는 스키밍(Skimming)으로부터 완벽하게 보안됩니다. 겉을 둘러싸고 있는 FREITAG 슬리브는 머니 플랩을 이용하여 지폐와 비상용 잔돈을 위한 공간까지 제공하며 양옆 날개에는 추가적으로 2개의 카드까지 한 번에 보관 가능합니다. SIZE(mm) : 65 x 97 x 16 (L x W x H) – FREITAG-Store Seoul by MMMG 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Photo by Oliver Nanz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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