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대세

라프 시몬스(Raf Simons)가 이끄는 캘빈클라인(Calvin Klein)이 19 봄, 여름 컬렉션에서 선보인 새로운 스니커 ‘스트라이크 205’를 공개했다. 부드러운 소가죽 어퍼를 베이스로 메쉬와 스웨이드가 결합된 제품은 옐로, 레드, 화이트 등의 멀티 컬러를 활용한 패널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금속 리벳과 힐탭 디테일 그리고 견고한 미드솔까지 더해져 과감한 비주얼을 선사한다. 해당 모델은 현재 캘빈클라인 공식 온라인 스토어(calvinklein.com)에서 프리 오더 진행중. 국내 입고 여부 정보는 추후 업데이트 소식을 기다려보자. 가격은 70만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