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있는 아웃솔.

푸마(PUMA)가 여성용 스니커 ‘칼리(CALI)’를 출시한다. 칼리는 푸마 캘리포니아 OG 모델에서 착안해 탄생한 스니커로, 로우탑 실루엣에 두툼한 아웃솔을 채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컬러 선택지는 페일 핑크, 블랙, 화이트 세 가지. 모두 차분한 컬러웨이를 바탕으로 아웃솔 부분에 배색 포인트를 주어 임팩트를 더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죽 소재의 어퍼와 금장 푸마 로고 탭도 눈여겨볼 것. 푸마 칼리는 11월 12일 푸마 공식 온라인스토어(kr.puma.com)를 비롯한 전국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10만 9천원. 할리우드 스타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가 신은 칼리의 모습은 위에서, 세 가지 컬러는 아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