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협업의 연장선

불과 몇 달 전 협업을 선보였던 컨버스와 칼하트WIP이 다시 조우해 새로운 척테일러 올스타 70을 공개했다. 제품은 세 컬러가 조화롭게 믹스된 ‘밀너(Milner)’와 화이트 캔버스를 바탕으로 한 ‘초크(Chalk)’ 총 2가지. 먼저, 빈티지한 무드의 스웨이드가 적용된 밀너는 칼하트 18 가을, 겨울 컬렉션의 셔츠 재킷에서 영감받아 탄생했으며 골드 라인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이어 다양한 형태로 연출 가능한 슈레이스와 블랙 스티치가 돋보이는 초크는 브랜드 특유의 워크웨어 디테일을 고스란히 반영해 유니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위 컬렉션은 오는 11월 8일부터 칼하트WIP 리테일 숍과 온라인 스토어(carhartt-wip.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11만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