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전 골프 클럽을 구현하다.

톰 브라운(Thom Browne)이 골프를 테마로 새로운 컬렉션을 전개한다. 고전적인 미국 골프 클럽 웨어에서 영감 얻은 컬렉션은 아가일 패턴, 타탄체크 등 클래식한 디테일을 메인으로 내세운 점이 포인트. 네이비, 레드 등 선명한 컬러 블록으로 완성한 테일러링 슈트, 니트웨어, 슈즈 등이 눈에 띈다. 이번으로 두 번째 스포츠 관련 컬렉션을 선보인 톰 브라운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 앞으로의 업데이트 소식이 기대되는 가운데, 본 컬렉션은 현재 글로벌 온라인 스토어(thombrowne.com)와 파페치(farfetch.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