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데님 말고

지난봄 협업에 이어 어김없이 돌아온 슈프림(Supreme)과 리바이스(Levi’s)의 18 가을, 겨울 컬렉션. 제품군은 슈프림만의 스트릿 무드를 담은 리바이스 시그니처 아이템인 트러커 재킷과 데님 오버롤 2종으로 구성된다. 컬러웨이는 블랙, 인디고/오렌지, 핑크/그린 총 세 가지. 특히 재킷의 경우 제품 내부에 퀼팅 디테일을 더해 보온성을 강화하고 강렬한 포인트 컬러를 주입해 리버서블이 가능케 한 점이 특징이다. 해당 아이템은 오는 11월 1일 슈프림 공식 웹 스토어(supremenewyork.com/shop) 및 뉴욕, LA, 브루클린, 런던, 파리 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발매되며, 이틀 뒤인 11월 3일 일본에서도 출시될 예정이니 참고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