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두 개 산 느낌?

매 시즌 구조적인 실루엣과 높은 완성도로 주목받는 코펜하겐 기반의 브랜드, 엘리엇 에밀(Heliot Emil). 여기 그들이 19 봄, 여름 컬렉션의 일환으로 내놓은 획기적인 아이템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스톤 아일랜드가 즐겨 사용하는 열 감지 특수 폴리에스터를 차용한 테크 셋업. 스톤 아일랜드의 아이스 니트를 연상케하는 본 제품은 외부의 온도와 열에 따라 시시각각 컬러가 변화되는 점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재킷과 베스트 두 가지 형태로 탈부착 가능한 소매, PVC 패치, 다양한 포켓 디테일을 더해 실용성을 배가 시켰다. 가격은 재킷 75만 원대, 팬츠 44만 원대로 현재 이제이 더 포 라이프 온라인 스토어(ejderforlife.com)에서 구매 가능하다.